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1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꾸준하게 블로그를 꾸려 나가실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저와 블로그 이웃 관계를 지속해 주실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무턱대고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상기 본문 내용은 '티스토리 초대장' 서식에 의하여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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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카의 ComFunny

고민을 했습니다. 크게 알려진 블로그도 아니고, 그렇다고 양질의 컨텐츠를 구축하고 있는 블로그도 아니고,  그렇다고 블로그 주인장이 유명인사도 아닌 그저 그런 변방의 이름 모를 블로그. 그런 블로그에 과연 '연말 결산'이라는 통계가 필요한 것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결산이라는 것이 일정한 시간 동안의 활동을 정리하여 마무리하는 것이라고 봤을 때 크게 도움되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나름 거의 매일같이 시간을 투자해서 자료를 수집하거나 포스트를 발행한 지난 1년간의 노력은 제 자신에게 부끄러운 일은 아니었다 하는 결론을 내리고 부스카의 ComFunny, 2009 연말 결산 강행합니다.
^^;


부스카의 ComFunny, 2009 연말 결산


개인적으로 2009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는다면 둘째 성민이가 무사히 한해를 별탈없이 잘 보내고 돌을 맞이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건강하게 출산했다가 며칠 지나지도 않아 열이 나는 바람에 인큐베이터에 들어갔던 일, 이유식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아 생각없이 오이 조각을 줬다가 기도가 막혀 질식상태까지 갔던 일, 형을 비롯해 온 집안 식구의 신종플루 의심 증세 때문에 팔자에도 없는 엄마, 아빠와의 거의 한달 간 생이별한 일 등등... 큰아들 때도 비슷하게 다 한 번씩 겪어보아도 막상 현실로 닥친 육아는 경험자, 초보를 가리지 않고 어려운 숙제임이 틀림없습니다.

결산 들어갑니다. ^^

343 | 댓글 1,308 | 트랙백 78 | 방명록 37 | 방문자 313,629
사용된 통계 프로그램: tistat ver. 0.99

인기 블로그나 유대관계 혹은 친분관계가 좋은 블로그에는 매글마다 댓글 수 십개 씩은 기본으로 달리는 게 보통입니다. 하지만, 유대관계 증진을 게을리하는 귀차니즘에 빠져 살다 보니 댓글 보기가 힘든 게 사실이네요. ㅠㅠ 사정이 이렇지만 다른 블로그 방문하여 친목쌓기는 점점 등한시 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경인년 새해 인사도 해야 하지만 미적거리고 있네요. 조만간 인사 드리러 쭈~욱 방문해야겠습니다.


No.1: PinkWink
No.2: 머니야
No.3: 솔이아빠
No.4: sky~
No.5: 줌마띠~!
No.6: 돌이아빠
No.7: 김상우.VC.
No.8: A-Lean*
No.9: cdmanii
No.10: [KoSH]
No.10: 탐진강
No.10: shinlucky

하나라도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모두를 소개해 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그러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댓글란의 존재 이유를 가르쳐 주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항목은 순위를 부여한다는 자체가 건방져 보일 수 있어 망설여졌지만 진행상 그렇게 한 점과 존칭을 생략한 점은 양해를 구합니다. ^^;


☞ 분기별 글 수
  • 2009년 1분기: 111개
  • 2009년 2분기: 105개
  • 2009년 3분기: 79개
  • 2009년 4분기: 48개

☞ 분기별 댓글 수
  • 2009년 1분기: 122개
  • 2009년 2분기: 534개
  • 2009년 3분기: 352개
  • 2009년 4분기: 300개

☞ 분기별 받은 트랙백 수
  • 2009년 1분기: 19개
  • 2009년 2분기: 42개
  • 2009년 3분기: 13개
  • 2009년 4분기: 4개

☞ 분기별 방문자 수
  • 2009년 1분기: 61803명
  • 2009년 2분기: 95178명
  • 2009년 3분기: 75928명
  • 2009년 4분기: 80720명

이거 '분기별 글 수'에서 꼼작마라군요. 4분기에서 농땡이쳤다는 게 바로 나오는군요;; 변명을 하자면 농땡이는 아니고 이래저래 바빴...;


마치며...


이렇게 결산을 하면서 다음 WebInSide나 구글 Analytics 등에서도 지난 1년 동안의 제 블로그 추이를 확인하다 보니 어떤 키워드가 인기를 끌고, 어떤 포스트가 많이 읽혀졌는지 등을 확인하면서 2010년 블로그 꾸려가기에 소중한 정보로 이용할 수 있겠더군요. 동시에 소홀히 했던 점이나 반성할 점, 그리고 놓치고 있는 점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은 또 하나의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제 블로그를 지난 한 해 찾아주신 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끝으로 '부스카의 ComFunny 2009 블로그 결산'을 끝낼까 합니다.

경인년 2010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우리에게 블로그는 무엇입니까?]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8FAC9C041A80457F894EF72471B6117D
따로 부연 설명같은 건 하지 않겠습니다만, 간단히 소개만 합니다.

☞ 임 선 호
- 경희대 포스트모던 음악 보컬 전공 대학원 과정
- J Music Vocal School 운영
- Vocal Trainer


눈 감고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노래로 밥 먹고 사는 사람 중에 부끄러운 사람 많겠네요.
인증을 위하여 부득이 발행으로 올립니다. ^^;

OGEwNzg3ZTBkNDY1YTgxMWY4YmZmNmQ5NjBjM2M4N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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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위선으로 똘똘 뭉친 현정부의 수장과 그 똘마니 추종자들에 의해 이 나라는 씻을 수 없는 오욕을 남긴 날로 기록될 것입니다.

잘 가십시오.
편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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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n mono(Light) → White Board 2.0(Tistory)

이전에 사용하던 'Life in mono(Light)'를 나름 이리저리 제 입맛에 맞춰서 사용하다가 이번에 스킨 자체를 바꿔버렸습니다.
새로 바꾼 스킨의 이름은 'White Board 2.0'입니다. 원래는 텍스트큐브용으로 나온 스킨이지만 스킨 제작자님께서 고맙게도 티스토리 버전도 공개해 주셨더군요. 상당히 깔끔하고 심플한 스킨인데 제가 이것저것 제 입맛에 맞게 뒤죽박죽 만지다 보니 스킨이 가지는 원래의 의미가 퇴색되어버린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여기저기 손을 대는 중이라 어디서 예상치 못한 결과가 튀어나올지 모릅니다. -_-; 만약 그런 현상을 발견하신다면 귀찮으시더라도 좀 알려주세요~~~ ^^

 추천 글꼴

이전의 Life in mono(Light) 스킨은 기본 글꼴이 '굴림'인 것을 제가 '나눔고딕'으로 지정해서 사용했었습니다. 이번 White Board는 본래 기본 글꼴로 나눔고딕맑은고딕이 사용되는 스킨입니다. 이 두 글꼴은 윈도 XP에서 기본 제공되는 글꼴이 아니므로 따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굴림이나 고딕보다는 훨씬 가독성과 글꼴의 미려함이 뛰어난 글꼴이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설치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RSS 디렉토리

이 글은 한RSS 디렉토리 등록을 위해 발행한 글입니다.
  • SilkSoft.jpg (image)(디스펜서 똥꼬)2009-04-20 15:14:07
  • 미네르바 무죄 선고… 실컷 이용해 먹었다는 건가? 까불지 말라는 경고가 먹혀 들었다고 생각하는 건지…2009-04-20 17:04:38
  • 삭발하고~(me2mms me2photo)2009-04-20 22:54:38

    me2photo

  • 밥 먹으러 나왔는데 날씨 너무 좋네요~ 이런 날은 놀러가야 하는데… ㅜ_-(me2sms)2009-04-21 12:01:01
  • 오늘은 바빴네요. 바쁜 날은 무지 바쁘고, 한가한 날은 하루 죙일 놀고…; 이렇게 바쁜 날은 집에 가서 바로 쉬면 좋겠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울 마눌님 문자로 '마치고 마트 가자.'고 문자 왔음. ㅠ,.ㅠ(바쁜 날)2009-04-21 17:18:48
  • 시키는 대로 다 했는데도 블로그와 연동이 안 된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거야? -_-+ 독립 도메인이라서 그런가…?(블로그 독립도메인 연동)2009-04-21 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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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기를~~~(아침인사)2009-04-22 09:09:10
  • 아… 날씨가 너무너무 좋습니다. 바깥에 나가보니 봄햇살에 정신이 혼미할 지경입니다. 사무실에 갇혀 있기 정말 싫네요.(봄 날씨)2009-04-22 15: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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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이제야 큰아들 목욕시키고 나도 샤워 좀 하고 컴 앞에 앉았다. 요즘은 퇴근하고 집에 오면 잠자리 들기 전까지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다.(피곤)2009-04-22 22:54:01
  • 오늘도 힘차게 시작~~~!(아침인사)2009-04-23 09:15:41
  • 나른한 오후… 낮잠 한숨 잤으면 좋겠..;;(나른함)2009-04-23 14:11:36

이 글은 부스카님의 2009년 4월 20일에서 2009년 4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거 me2DAY 블로그 글배달 옵션으로 자동 전송된 잡담인데 포스팅 날로 먹는 거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좀 쑥쓰럽군요.
글배달을 계속 이용할 건지는 생각 좀 해봐야겠네요. ^^;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스킨의 기본 글꼴이었던 '돋움'을 버리고, 네이버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나눔글꼴'로 바꿨습니다. 스킨 편집하느라 몇 시간 정도 나눔글꼴과 돋움 글꼴이 뒤죽박죽되어 있었네요. 외부 위젯이나 링크 등을 제외하고는 모두 나눔글꼴로 표현됩니다.

글꼴을 바꾸고 나서 좋은 점은 가독성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기존 돋움 글꼴로 표현될 당시의 환경을 캡처해 두지 않아서 직접적인 비교로 보여드리지 못하지만, 시원시원하다고 해야 하나요? 글꼴의 크기도 키웠기 때문에 눈이 좋아합니다. ^^

그러나 안 좋은 점은 이렇게 글꼴을 바꾼 이유가 제 블로그를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한 조그마한 배려인데 정작 방문하신 분이 나눔글꼴을 사용하지 않으신다면 무용지물이라는 거! -_-; 그런 분들은 기본 글꼴로 보여질 겁니다. 그러니까 드리고 싶은 말씀은 나눔글꼴 설치해서 보시라는 겁니다. ^^; 글꼴 설치도 자동으로 진행되니 그냥 링크 타고 가셔서 'TTF (일반사용자용) 자동설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네이버 나눔글꼴 설치하기

음, 이러니까 제가 꼭 네이버 직원 같군요. -_-;
글꼴 설치하고 보시면 확 달라 보일 겁니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 -_-)
물론 내용은 부실하지만 분위기가 확 달라 보인다는 의미이니 오해는 마세요~



안녕하세요~
아침, 저녁 기온이 점점 더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일교차가 심하게 벌어지니 감기 조심하셔야 할 것 같네요.

오늘 포스팅 작업을 하는 중에 에디터 화면에서 메뉴를 클릭하면 엉뚱한 명령이 실행되는 등의 이상 증세를 보였습니다. 글 작성하는 시간도 그만큼 더 늘어났고요. 뭐 여기까지는 그러려니 했습니다만, 가만 보니 뭔가 허전한 겁니다.
이런..., 알고 보니 사이드바가 초기화 되어버렸더군요. 이게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누구 말대로 짜증 지대로입니다. ㅡ_ㅡ^
불안해서 블로그 꾸려가기 참말로 거시기 합니다. 이거 참..., '공짜로 쓰는 주제에 조용히 그냥 들어가세요.'라고 하려나요? 쩝...

이거 첫 공지가 짜증 글이 되었네요. ^^;
하루빨리 티스토리 서비스가 안정화되고, 이후 질 좋은 블로그 서비스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투정 한번 부려봤습니다.


* 덧: 이젠 이 공지를 내릴까 하는 중에 고맙게도 오늘 다시 그런 증상이 생겼군요. 아예 이 공지를 내리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한번 기록을 해봐야겠습니다.

* 덧2: 2009년 2월 9일 이후 중지합니다.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 덧3: 따라서, 이 공지는 2009년 2월 10일 공지에서 내립니다.

2008년 11월 5일: 사이드바 초기화
2008년 11월 19일: 사이드바 정보 분실
2008년 11월 24일: 사이드바 정보 분실
2008년 11월 28일: 사이드바 정보 일부 분실, 환경설정 정보 일부 분실
2008년 12월 17일: 사이드바 초기화
2008년 12월 22일: 사이드바 초기화  (이젠 지쳤다...)
2009년 1월 8일: 사이드바 초기화
2009년 2월 5일: 사이드바 초기화
2009년 2월 9일: 사이드바 초기화

죄송하지만 제 email 계정이 메일 주소 수집가나 메일봇에게 노출되는 것을 막아 보고자 마련한 장치이니 번거롭더라도 메일 주소를 남겨 주시면 답신 드리겠습니다. 메일의 내용(Message)을 적는 큰 사각형 아래에 있는 빨간 사각형 안에 보이는 문자와 숫자를 대, 소문자를 구분하여 그 옆 빈칸에 그대로 적어 주시고, 'Send Email'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항상 행복이 가득한 날들 되세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NYT에 이어 이번에는 WP에도 독도 광고가 실렸죠?
얼마 전부터 다음에서 독도배너 달기로 광고비를 모금하더니 서경덕씨에 의해 게재되었다고 하네요.
광고 디자인도 투표하길래 저도 한표 던졌던 기억이 나네요.

정부는 술에 물탄 듯, 물에 술탄 듯 하지 말고 나름 줏대를 가지고 정책을 추진했으면 합니다.
항상 일이 터지면 TV 나와서 유감스럽네, 한일관계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네, 어쩌네 하며 엄포나 놓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일관된, 실효성 있는, 특히 국민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정책을 펴 나가기를 혹시나 하며 감히(?) 기대해 봅니다.
지금 이 나라 정부가 올림픽 기간을 틈타 하는 짓으로 봐서는 독도문제에 신경이나 쓸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만 그래도 국민이 믿고 기댈 곳은 정부 밖에 더 있겠습니까? 제발 제대로 된, 속 시원한 대응책을 한번 내놓아 주세요.

참고로 이번 워싱턴 포스트지에 실린 광고 문구입니다.

『누군가 우리의 땅을 가져가려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역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계략을 꾸미고 있습니다.
   누군가 힘을 남용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진실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로비를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소란을 피우고 있습니다.
   누군가 독도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 누군가가 일본일까요?
   그러지 않기를 바랍니다.』

독도의 역사적 배경과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이곳(ForTheNextGeneration)으로 방문하면 많은 정보가 있다고 합니다.

☞ 상기 사진의 왼쪽 'Do you know?'라는 광고가 김장훈씨가 후원했다고 해서 유명해진 NYT에 실렸던 광고이며, 오른쪽 'Stop Distorting History' 광고가 이번에 WP에 실린 광고입니다.
이거 뭐 저는 손이 안따라 주는군요. ㅠㅠ
제작자분이 누구신지 정말 대단하다는...
뒤져 보니 이곳이 제작자 블로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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